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항공사 일반직, 해외영업, SCM, 물류, 구매

ttaeyeong

안녕하세요 해당 직종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막학기이고 작년부터 해당 직종을 준비하며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MOS Master, 토스 AL이라는 자격증을 준비했는데요. 현재 스펙 외에도 더 준비해야할 게 있을까요? 아니면 바로 인턴이나 정규직 지원해봐도 될까요? 멘토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22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스펙이면 더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는 바로 지원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국제무역사 1급과 무역영어 1급은 무역 직무의 기본적인 무역규범과 실무 용어를 공부했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고 토스 AL까지 있다면 어학 측면에서도 충분히 지원해볼 만한 수준입니다. MOS Master 역시 사무 활용 역량을 보여주는 보조적인 요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역 직무에서 실제 취업 경쟁력을 높이려면 이제부터는 자격증보다 실무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출입 서류 작성과 관리, 인코텀즈, 해외 거래처 대응, 선적 및 통관 프로세스, 포워더와의 커뮤니케이션, 무역대금 결제 방식 등을 실제 업무 흐름으로 이해해두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무역회사나 제조업체의 해외영업, 수출입관리, 구매, 물류 관련 인턴에 우선 지원해보세요. 정규직도 동시에 지원하셔도 됩니다. 인턴을 반드시 거쳐야만 정규직에 지원할 수 있는 스펙은 아닙니다. 오히려 막학기라면 정규직을 메인으로 지원하면서 인턴과 계약직을 병행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을 하나 더 추가한다고 합격 가능성이 크게 올라가기보다는 실제 기업의 채용공고를 보면서 본인의 경험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에서는 자격증을 나열하기보다 무역 관련 사례를 하나 정해서 거래조건을 비교하거나 수출입 프로세스를 분석해본 경험을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개인 프로젝트도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준비를 더 하고 지원할 단계가 아니라 일단 지원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단계라고 봅니다. 지금부터 지원을 시작하시고,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는 직무의 공통 요구사항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경험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8.22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정도면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 바로 인턴과 신입 채용에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에 토스 AL까지 있어 해외영업과 물류 및 구매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어학과 무역지식은 충분히 갖춘 편입니다. 오히려 현재 부족한 부분은 자격증보다 실무경험입니다. 해외영업이라면 시장조사와 바이어 대응, 수출입 업무 경험이 좋고 SCM과 물류 및 구매라면 재고와 발주, 납기관리, 데이터 분석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엑셀 활용능력도 실무 수준으로 준비해두세요. 다만 희망 직무 범위가 다소 넓습니다. 항공사 일반직과 해외영업, SCM, 구매는 요구역량이 조금씩 다르므로 두 개 정도의 직무군으로 좁혀 자소서 소재와 경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학기라면 스펙을 더 만든 뒤 지원하기보다 지금부터 인턴과 정규직을 동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시점입니다.

    2026.08.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정도면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바로 인턴과 정규직 지원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토스 AL이면 해외영업과 물류 계열에서 기본적인 무역지식과 어학역량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합니다. 다만 항공사 일반직과 해외영업, SCM, 구매는 실제 업무와 평가하는 경험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모두 동일한 자소서로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두 개 정도로 직무를 좁혀보세요. 해외영업이라면 시장조사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협상 경험이 중요하고 SCM과 물류는 데이터 분석과 재고 및 공급망 문제해결 경험이 중요합니다. 구매는 원가와 협력사 관리, 납기와 협상 역량을 많이 봅니다. 따라서 새로운 자격증보다 관련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 하나를 확보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엑셀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도출한 경험을 만들어두면 SCM과 물류, 구매 지원에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채용 지원과 직무경험 확보를 동시에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6.08.22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CPIM자격증추천드립니다 대기업에서알아줍니다

    2026.08.2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3%

    현재 보유하고 계신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토스 AL 등의 스펙은 항공사 일반직, 해외영업, SCM, 물류, 구매 직무에 지원하기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어학 점수와 무역 관련 지식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자격증 취득에 더 시간을쓰기 보다는 실전 지원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막학기이신 만큼 졸업 전이라도 인턴이나 채용 연계형, 신입 정규직 공고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지원 직무가 다양하게 겹쳐 있으므로, 기업별·직무별로 자소서의 방향성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항공사의 경우 글로벌 네트워크와 운송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있음을 어필해야 하고, SCM이나 구매 직무는 데이터 분석력과 협상력, 원가 절감 마인드를 강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직무 기술서나 채용 공고를 꼼꼼히 분석하여 본인의 경험을 해당 직무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자격증은 충분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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